북풍에 가려진 대한민국 촌놈 이야기 ☞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감시자가 너무나도 나을 감시하고 잊기에 그렀다, 무었을 해야 할까 망설이다 그롯된 생각에 망설이다 접어야 하는 나의 생각에 준욱이 들고 접어야 하는 마음심정이 나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나는 그렇게 죽어가고 있다는 마음에 너무나도 충격적인 생각이 들어 나 스스로 정신세계에서 살아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또한 조국과 국민을 위해서 나 스스로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반성해야 겠다은 것을 생각에 이 글을 기록한다,

가짜 이멱박이가 대한민국대통령으로 접수하면서 이 나라는 황패하로 변질되였기에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다는 절절한 생각에 오늘 이 그을 전재한다, 나을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과 국민을 위해서다,

너무나도 아니한 정치적 과오에 우리의 조국이 한없이 무너지고 고립되는 현실을 더 이상 관과 할 수 없다는 나의 심념이며 가고이다, 조국산천이 무너져도 너무나 무너지고 잊기에 참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1] 외교

2] 종교와 특파원 및 통신원

3] 이민 종교 단체 한인사회

4] 간첩으로 오인당하는 외교

5] 자부하는 기술의 오류

6] 핵심 기술이 없다는 거짓 외교

참고: 우리의 원전기술의 그 대표적인 사기성 외교에 실망과 처절한 사기성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우리의 국민들보다 국제사회의 나라들이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지 묻고 싶다, 그 것은 이명박과 그에 충성하는 자들만 알고 잊기에 하는 말이다,

돈과 힘으로 국제사회에 도전은 위험한 도전이라는 것을 그 들은 여전히 힘의 과욕심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실패의 도가니가 깨지고 있다는 우리의 국민들은 모르고 잊기에 절절하고 한맺힌 감정이 도사리고 있는 과정에서 나을 일깨우고 잊기에 이 글을 적어본다

나의 허상일까,~~

아메리카의 믿음에 우리의 조국이 죽어가고 있다는 우리의 대다수국민들은 모르고 잊기에 나의 구상을 구속하면서 오늘 이글을 온 국민과 국제사회에 전하고자 합니다, 나는 이미 이 나라에서 서서히 잠들고 잊기에 할 말은 하고 영원히 잠들고 싶습니다,

국민여러분 현재 우리의 경제나 정치 기타의 경제가 국가의 바닥권까지 글 거 하루살이 경제에 국민을 옥죄고 있습니다, 이제 바닥의 경제의 기틀도 바닥났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잊기에 전하는 말입니다,

그 것을 감추기 위해서 북풍만 일삼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나는 고 정주영회장님과 김대중 대통령님 및 노무현 대통령님에 권고한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통일은 마지막기회의 찬스라고 말입니다, 민주주의 통일은 북풍을 이용 하지 말라고 경고의 의중을 전달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통일의 도화선이 작용했고 중국과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기록추서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정치권과 충돌로 엄청난 난기루에 휘말리고 말았습니다, 그 것은 정권의 힘과 과욕심이의 불장난에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는 것을 국민들은 모르기에 전하는 말입니다,

이제 중국과 러시아를 어떻게 생각하며 우리의 우방국으로 끌어드려야 할지 방향의 방향타가 없다는 것입니다, “울고 싶은 심정, 희미한 나의 정신 상태를 돼 살려서 우리의 조국과 국민의 심신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동안 나은 한점의 고기와 술한잔으로 내 마음을 다스려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미치광이의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참으며 견뎌 왔습니다,~


이제 내가 죽은 한이 있어도 조국과 국민을 위해서 할 말을 해야 하겠습니다,





검은 장갑 / 손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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